대리점 알바를 하면서 가장 좋은 점이라면,
역시나
관련 주변기기가 전부 공짜 업무이겠지요.
(얼마 전에 질렀던 LV-2300케이스랑 필름 공과금으로 처리해버리고)
LGT나 KTF처럼 문 밖에서 판촉을 할 필요도 없고,
가만히 앉아서 들어오는 손님들만 받으니까요.
이래저래 일을 한지도 어언 한달, 슬슬 적응해 가던 차였습니다만,
(하루에 3개나 포스팅 할 정도로 할 일이 없고 막 그럽니다.. )
갑자기 사장님이 "혹시 전산업무 해 볼 생각 없어?"라고 물으시더군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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※여기서의 전산업무는 대리점에 가보신분을 아시겠지만, 일렬로 되어있는 테이블에 앉아서,
개통이나 요금수납 등의 업무를 직접 처리하는 업무입니다. (SK유니폼도 입고 ┓-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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근데.. 그거 남직원도 뽑던가..? [.. ]
(제 경험에 의하면, 직영 대리점 전산부에 남자 앉혀놓은곳은 못봤습니다 [.. ])
※참고로, 지금 그곳에서 전산업무 보는 사람도 전부 여성분들.
사장님, 아무리 여사원 구하기가 힘들다고 해도,
들어온지 한달 된 알바한테 이러시는거, 이건 아니잖아요 ┓-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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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런고로, 혹시 인천내에 거주하시는 관심 있으신 분은 연락 주센 [.. 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