일반적인 관점에선 조금은 낯설 수도 있는 이야기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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게임이야기 - 마비노기.


한지 무진장 오래된거 같은데(중간중간 잠수 텀도 있었고..) 이제야 1000을 넘겼군요.
(잠수 덕택에 미뤄오던 늙은도 따고..)

복귀기념으로 옷을 새로 빼입고 던바튼 성당 위에서 한컷, 입니다.

by ハルネ | 2006/09/11 12:48 | Media◑매체 | 트랙백 | 덧글(1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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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폭군Y at 2006/09/11 13:28
이살암 그래서 나한테 옷좀 갔다달라했구만 ㄱ-
Commented by lastwaltz at 2006/09/11 14:47
슬슬 1달간의 휴식을 접어야 겠는데... 아이스스피어 노가다를 하다가 중지했지요.... 이쁜옷이 뭐가 있을라나..
Commented by ハルネ at 2006/09/11 15:12
폭군Y // 검교도 2년 입으니 질려서 [.. ]
lastwaltz // 오랜만에 했더니 옷이 제법 많이 추가되었더군요.
Commented by 참치-란지에 at 2006/09/11 15:26
..굇수(...) 전 아직 200대~ 새파란 뉴비[..]
Commented by 우요 at 2006/09/11 16:18
다음생쯤에 천 될려나?
Commented by ハルネ at 2006/09/11 20:17
란지에 // 200이라.. 슬슬 재밌어질 때지..
우요 // 어익후 이님하 훼인 [.. ]
Commented by beast at 2006/09/12 10:10
늙은...은 돋체 뭐야?;;
Commented by ハルネ at 2006/09/12 11:10
beast // 마비를 안하면 모르겠지.
Commented by 利己-미랑여낭 at 2006/09/16 10:15
템포쥬니어.. 아직 살아있음.
Commented by ハルネ at 2006/09/18 14:50
미랑여낭 // 초기동힐러 템포쥬니언가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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