지정은 '지름'
★ 최근 생각하는 「지름」
원의 중심점 p로부터 현의 임의의 한 점까지의 거리에 2를 곱한 길이.
★ 이 「지름」에는 감동
지름에 굳이 감동을 받았던 적은 없었던 듯 합니다.
★ 직감적 「지름」
12 - 직감적으로 계산하기 가장 편하니까
★ 좋아하는 「지름」
3.184 - 원주가 10에 매우 근접하게 되는 지름,
(+덧. 계산하기 편함)
★ 이런 「지름」은 싫다
홀수가 잔뜩 들어가거나 지저분한 숫자로 구성되어있는 지름.
(소수는 악이다!)
★ 세계에 「지름」이 없었다면..
지구는 네모난 모양이었겠지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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ㅈㅅ
사람이 한가하면 이렇게 되나봅니다 [.. ]
★ 최근 생각하는 「지름」
사자왕백수일 때와는 다르게 3개월 할부까지는 수비범위! 사회인은 좋군요? [.. ]
★ 이 「지름」에는 감동
A.C.E.2(PS2소프트), '토우메 케이'의 만화책들.
아직도 재밌게 하고, 보고 있습니다.
★ 직감적 「지름」
지름이란, 최소 몇분에서 길게는 몇달치의 후회를 동반하는 순간적 쾌락행위.라는 느낌?
★ 좋아하는 「지름」
넉넉한 자본상태에서의 여유로운 지름행위.
보통 이런 경우가 후회도 적고 만족감도 큰 편인듯.
★ 이런 「지름」은 싫다
빡빡한 재정상태에서의 충동적인 지름행위.
시야가 좁아져서인지 지르고 나면 더 좋은게 들어오는 경우가 많더군요.
★ 세계에 「지름」이 없었다면..
"말도 안돼!"는 일이지만 만약 그랬다면 지금쯤 제법 갑부일 사람들 몇명 있습니다.
굳이 누구라곤 하지 않겠지만 찔리는 사람들은 반성하세요 [.. ]
★ 바톤을 받는 5명 (지정과 함께)
우요(점보) - 공무원
lastwaltz - HMD
크레이지 - 특촬
beast(칠보) - 사진(촬영)
모너아리 - 마작
※바톤 안받으면 3일동안 원망함 [.. ]